종교음악

0
 157   8   1
  View Articles

Name  
   곽근수 
File #1  
   1135495260[1].jpg (67.3 KB)   Download : 25
Subject  
   멘델스존(Mendelssohn) / 오라토리오 ‘사도 바오로(St. Paulus)’ op.36


** 유투브 감상
UniversitätsChor München, Collegium Musicum München, Leitung:
Johannes Kleinjung, Sopran: Gerlinde Sämann, Alt: Theresa Holzhauser
Tenor: Maximilian Kiener, Bass: Wilhelm Schwinghammer  

• Ouvertüre • Chor: Herr, der du bist der Gott • Choral: Allein Gott in der
Höh' sei Ehr'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XOgzGHBEUXI

Teil 2 von 9: Steinigung des Stephanus
• Rezitativ und Duett: Die Menge der Gläubigen war ein Herz / Wir haben ihn
gehört / Und bewegten das Volk
• Chor: Dieser Mensch hört nicht auf zu reden Lästerworte
• Rezitativ mit Chor: Und sie sahen auf ihn alle / Weg, weg mit dem
• Arie: Jerusalem! Die du tötest die Propheten
• Rezitativ und Chor: Sie aber stürmten auf ihn ein / Steiniget ihn! Er lästert Gott!
• Rezitativ und Choral: Und sie steinigten ihn / Dir, Herr, dir will ich mich ergeben
• Rezitativ: Und die Zeugen legten ab ihre Kleider
• Chor: Siehe! Wir preisen selig, die erduldet haben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isn0Crn2tAU

Teil 3 von 9: Bekehrung und Taufe des Saulus (Paulus)
• Rezitativ und Arie: Saulus aber zerstörte die Gemeinde / Vertilge sie, Herr
Zebaoth!
• Rezitativ und Arioso: Und zog mit einer Schar gen Damaskus / Doch der Herr
vergisst die seinen nicht
• Rezitativ mit Chor: Und als er auf dem Wege war / Saul! Was verfolgst du mich?
• Chor: Mache dich auf! Werde Licht!
• Choral: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 Rezitativ: Die Männer aber, die seine Gefährten waren
• Arie: Gott, sei mir gnädig nach deiner Güte
• Rezitativ: Es war aber ein Jünger zu Damaskus
• Arie mit Chor: Ich danke dir, Herr, mein Gott / Der Herr wird die Tränen von
allen Angesichtern abwischen
• Rezitativ: Und Ananias ging hin
• Chor: O welch eine Tiefe des Reichtums, der Weisheit und Erkenntnis Gottes!

http://www.youtube.com/watch?list=PL12D23913B2F74628&v=EE38QwVE2CE&feature=player_detailpage

Teil 5 von 9: Verfolgung des Paulus durch seine ehemaligen Glaubensgenossen
• Rezitativ und Chor: Da aber die Juden das Volk sahen / So spricht der Herr: ich
bin der Herr / Und sie stellten Paulus nach
• Chor und Choral: Ist das nicht, der zu Jerusalem verstörte alle? / O Jesu Christe,
wahres Licht
• Rezitativ: Paulus aber und Barnabas sprachen
• Duett: Denn also hat uns der Herr geboten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list=PL19EEE5B7787AA207&v=3svsD-idgmA

Teil 6 von 9: Heilung des Lahmen zu Lystra
• Rezitativ: Und es war ein Mann zu Lystra
• Chor: Die Götter sind den Menschen gleich geworden!
• Rezitativ: Und nannten Barnabas Jupiter und Paulus Mercurius
• Chor: Seid uns gnädig, hohe Götter!
• Rezitativ, Arie und Chor: Da das die Apostel hörten / Wisset ihr nicht? / Aber unser Gott ist im Himmel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list=PL19EEE5B7787AA207&v=FBRO39MhQ5s

Teil 9 von 9: Märtyrertod des Paulus, Bestätigung der Glaubensartikel
• Rezitativ: Und wenn er gleich geopfert wird
• Schlusschor: Nicht aber ihm allein, sondern allen, die seine Erscheinung lieben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Ud8RcH-WLio


소년 시절 멘델스존은 쩰터(Fridrich Zelther)의 성악학교에 다녔다. 그는 여기
에서 바흐, 헨델, 모차르트 등 독일계 작곡가들의 종교음악은 물론 팔레스트리
나, 롯티(Lotti), 마르첼로, 칼다라(Caldara), 페르골레지, 조멜리(Jomelli), 베
네보리(Benevoli) 등 이탈리아 거장들의 종교음악을 배웠다. 아울러서 로마 악
파의 엄격한 교회 성악곡 형식, 베네치아 음악의 풍요로운 음색, 나폴리 악파
의 이상적인 선율 형태에 크게 매료되기도 하였다. 1827년 여름, 팔레스트리나
에 능통한 학자 티보(A.F.Thibaut)를 만나 그의 도움으로 팔레스트리나 스타
일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에 이르게 되었고, 그 결과 바흐의 종교 음악(특히 마
태 수난곡)들을 리바이블 시키는 작업에 나서게 되는 한편, 헨델의 음악으로
부터는 오라토리오의 세계로 그가 들어가도록 큰 영향을 받게 되었다. 그의 종
교음악의 대부분은 작곡되자마자 연주되었고 그 작품들은 독일은 물론 세계
곳곳에 알려지게 되었다.

멘델스존은 독일 낭만파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다. 종교음악
작품으로는 ‘엘리야’ ‘찬양의 송가’ ‘그리스도’ ‘사도 바오로’ 등이 있다. 그 가운
데서도 ‘사도 바오로’는 ‘엘리야’와 함께 독일 오라토리오의 수준을 하이든의
‘천지창조’, ‘사계’에까지 끌어올린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물론 바
흐와 헨델의 오라토리오에서 받은 영향이 크지만 한편으로는 멘델스존 특유
의 아름다움과 낭만성이 잘 나탄 작품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사도 바오로’는 1836년 5월 22일, 뒤셀돌프의 라인 음악축제에서 멘델스존 자
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당시 초연의 평은 대단히 좋았고 그 후 여러 도시에
서 연주되었다. 이곡의 대본은 물론 성경에 기초하고 있고, 유리우스 슈브링
(Julius Schubrig)이 대본을 썼다. 줄거리는 정통파 유대교인들에 의해 스테반
이 돌에 맞아 순교하는 사도행전의 내용과 다메섹으로 가는 길 위에서 예수의
음성을 듣고 바오로가 회개하고 사도로 돌아서서 이방선교를 시작하는 이야기
를 담고 있다.  

바흐의 수난곡에서 등장하는 코랄은 신도들의 소리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에서는 종교적인 분위기를 고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느낌이다. 특히 코랄 “깨어라! 부르는 소리 있어“는 마치 암흑 속에
희망의 햇살이 비치는 것 같은 경묘한 효과를 내고 있다.

반면에 스테반을 돌로 쳐 죽이는 부분은 야만적인 거친 리듬과 기괴한 소리로
묘사하고 있다. 제4곡의 서창에서는 바흐의 마태 수난곡에 나타나는 가짜 위증
자들이 지껄이는 것처럼 표현되고 있고, 합창곡 “일어나 빛을 발하라”(Mache
dich auf, Werde Licht)도 바로크 양식으로 표현되고 있다. 헨델의 영향을 엿
보게 하는 부분이다.

이 곡은 제1부 22곡, 제2부 23곡 등 모두 4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흐의 칸타
타 “깨어라, 우리를 부르는 소리가 있어”(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는 이곡 전체의 근간이 되는 선율로 서곡과 제16곡 코랄 “일어나라, 자는 자여”
에도 나타난다.

제1곡 : 서곡
바흐의 칸타타의 선율이 관현악에 의해 느리게 나타난다. 이윽고 템포가 빨라
지면서 변주가 일어나고 마지막 전 관현악이 힘차게 다시 이 선율을 노래하면
서 끝을 맺는다.

제2곡 : 합창 : 주여, 주만이 하느님이시다. (Herri, Der du bist der Gott)
이곡은 대위법적 구성으로 된 힘차고도 감동적인 합창이다. 먼저 Herr(주여)
가 3번 반복된 후 “저 하늘과 땅과 큰 물 다 주의 소유다” 라는 가사가 이어지
고 여성파트에 의해 “열방이 분노하며”로 시작하면 남성 파트가 이를 받아서
힘차게 진행시킨다..

제3곡 : 코랄 : 높으신 주께 감사해(Allein, Gott in der Hi Sei Ehr)
높으신 주께 감사해, 우리 결박 푸신 주, 지금이나 영원히 우리에게 해가 없으


제7곡 : 소프라노 아리아 : 예루살렘, 선지자를 죽인 예루살렘.
느린 관악기의 서주가 있은 후 소프라노의 한 많은 선율, “예루살렘, 선지자를
죽인 예루살렘”을 간절히 부른다.

제11곡 : 합창 : 복 있는 자 (Siehe! Wir preisen selig)
관현악의 현악기 특히 첼로의 선율미 넘치는 전주에 이어 베이스 파트에 의해
“시험 참는 자 복이 있네. 축복이 있네”가 노래된다. 매우 온화한 분위기의 아
름다운 음악이 특히 첼로에 의해 주도된다. 합창 뒤에 다시 관현악의 후주가
따른다.

제12곡 : 테너 서창과 아리아
“사울이 교회를 협박했네, 사울이 교회 잔멸하며 또 제자들을 위협하며 몰살하
려했네. 그가 악독한 말을 말하되”라는 짧은 서창 후 아리아 “저들을 멸해주
오”가 시작된다. 매우 격렬하고도 단호한 어조로 “만군의 주여 저들을 멸하소
서 저들이 주를 몰라 주를 알지 못하도다. 여호와만이 우리 주님이로다. 주 하
느님 저 원수를 멸하소서”라고 노래한다.

제13곡 : 콘트랄토의 서창과 아리오소
“그가 무리와 함께 다메섹에 갔다. 대제사장의 영장과 명령을 받아 주 믿는 남
자와 여자까지 체포하러 갔다”라는 짧은 서창 후에 매우 서정적인 콘트랄토가
“주는 저를 잊지 않으사 저를 기억 하셨네”라는 호소력 있는 노래를 부른다.

제14곡 : 회심 (테너 레시타티보와 합창)
사울이 행하며 다메섹 가까이올 때 홀연히 큰 빛이 하늘에서 비추었다. 그는
땅에 엎드려 자기에게 하는 말을 들었다. 주의 음성이 “사울아, 사울아 왜 나
를 핍박하느냐”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사울이 떨며 대답하되
“어떻게 하오리까” 대답하되 “일어나 성에 들어가라! 행할 일을 말할 자 있으
리라”. 매우 인상적인 부분이다.

제15곡 : 합창 : 일어나, 빛 발하라 (Mache dich auf! Werde Licht)
격렬한 관현악의 전주 후 합창이 “일어나 빛 발하라, 네 빛 왔고 주의 영광 임
했네”라고 힘차게 노래한다. “보라 어둠이 땅을 뒤엎을 것이며 캄캄한 만민 가
리로다.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 나리라. 일어나 빛 발하라. 주의 영광 네 위
에 나타나리라”. 합창이 대위법적인 진행을 하고 있다. 뒷부분에 다시 “일어나
빛 발하라”의 힘찬 합창이 되풀이된 후 클라이 막스를 이루는 가운데 금관의
팡파르로 끝맺는다.

제16곡 : 코랄 : 깨어라, 부르는 소리 있어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이 곡의 선율은 바흐의 유명한 칸타타에서 빌려온 선율이다. “깨어라 부르는
소리있어, 너 신부 예루살렘아 보라 신랑 오네. 등 밝혀 맞으라. 할렐루야 주님
의 나라 가까워, 네 주를 만나라”

- 제2부 -

제23곡 : 합창 : 세상의 나라들이 (Der Erdkreis ist nun des Herrn)
합창이 “세상의 나라들이 주님의 나라 되어 그리스도 왕노릇 하시리라”라고 힘
차게 외치고 나면 템포가 바뀌면서 남성파트가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
다”며 힘차게 시작한다. 알토가 받아 대위법적 전개를 한 후 끝 부분에서 다시
남성으로 힘찬 합창이 되풀이 된다. 마지막에는 전합창과 전관현악의 힘찬 총
주로 심판의 공포를 표현한다.

제24곡 : 서창.“이젠 바오로가 자유롭게 신도들을 향해 예수 이름 증거 했다.
그때에 성령 말하길 따로 세우라. 바오로와 바나바 내가 그를 위해 정한 일이
있노라. 함께 모여 금식하고 안수 기도한 후 그들을 보냈다”.

제25곡 : 이중창 :“우리는 주님 대신한 그의 사절들. 주 대신 부탁하노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는 자로다.”

제26곡 : 합창 : 복음 전하는 자 아름답도다. (Wie lieblich sind die Boten)
지극히 서정적인 아름다운 노래이다. 먼저 소프라노가 “평화의 복을 전하는
자, 참으로 아름답다”를 평화스럽게 노래하기 시작하면 베이스가 이를 받아 노
래해 나간다. 이후 알토, 테너가 가담하여 4부 합창이 된다. 3부 형식의 합창이
다.

제27곡 : 서창과 아리오조 :“바오로와 바나바 성령이 충만하여 지체치 않고 떠
나 기쁜 마음으로 주를 전했다. 주의 자비하심 노래하리. 오, 내 주여 당신의
자비 주의 자비하심 노래하리. 신실한 주님을 찬양해 영원히.”

제28곡 : 서창과 합창 :“그 군중들 본 유대인들을 지나는 유대인들 바오로의 말
씀 들으러 모인 군중들 보고 시기에 복받쳐서 바오로가 한 말을 모두 반대하
며 함께 욕설을 퍼부었다. 만군의 주 말하셨다. 나 이외에 다른 구세주는 없
다. 저들은 모여서 바오로를 죽이기 위해 밤낮을 지키며 음모하는 말.”

제29곡 : 합창과 코랄 :“이 사람 한 때 예수 이름을 박해하던 사람. 예루살렘 있
을 때 박해한 그 이름 지금은 증거하고 있네. 속임수 쓰는 자 저주받을지라. 물
러가라. 이 사람 한때는 박해했던 이름 예수를 이젠 증거하고 있네. 오, 주는
참된 빛이니 내 영혼 인도 하소서 피난처 되신 주께서 참 구원 내려주소서 길
잃은 자 인도하여 그 앞길 늘 비추소서. 저 방황하는 자 위해 그 맘에 확신주소
서.”

제30곡 : 서창 :“바오로와 바나바는 담대히 저들에게 대답하길 하느님의 말씀
을 먼저 그대들에게 전해야 했으나 그대는 말씀을 거부하고 영원한 생명 받을
자격 없다고 하니 우리는 이후론 이방인에게 가오.”

제31곡 : 이중창 :“주님 네게 친히 명령하시길 너 이방인 위해 구원의 등불 되
어 빛나라. 너로 땅 끝까지 구원케 하리라. 주님을 찾는 자는 그의 간구 듣고
복 주시리. 그를 축복하시리.”

제32곡 : 서창 :“루스드라에 한 사람 있었는데 날 때부터 앉은뱅이라. 한 번도
걸은 적 없었다. 그가 바오로의 설교를 들을 때 바오로가 눈 여겨 그를 보더니
말하길 일어나 서보시오. 그가 일어나 걸으며 주을 찬양했다. 그러나 이를 본
이방인들은 여기 저기 모여 큰 소리로 떠들기를.”

제33곡 : 합창 :“사람의 형상 입고 신들이 여기 내려 왔네. 저들 보라 저들 경배
하라. 사람의 형상 입고 내려온 신들 경배하자.”

제34곡 : 서창 :“저들은 바나바를 일어 제우스, 또 바오로를 헤르메스라 제우
스 신당의 사제가 황소와 화환을 성문 앞에 가지고 나와 무리와 함께 사도들에
게 제사지내려 했다.”

제35곡 : 합창 :“자비로운 신이시여 우리 불쌍히 보소서. 우리 제물 받으소서.”

제36곡 : 서창과 아리아, 합창 :“이 소문들은 사도들 옷 찢으면서 군중 속에 뛰
어들어 외쳤다. 여러분 이 무슨 짓이요. 우리 역시 여러분 같은 사람이요. 우
린 다만 그대에게 귀한 참 복음 전하여 우상을 버리고 하늘과 땅을 만드신 하
느님께 돌아오게 하려 함이요. 선지자 말처럼 너희 믿는 우상들은 다 숨도 못
쉬는 헛된 것이라. 사람들이 모두 벌 받는 날에 그들도 사라지리. 사람이 만든
성전에 주 살지 않으신다. 그대의 몸 하느님의 성전 하느님 성령 그 안에 늘 거
하네. 그대의 몸 하느님의 성전 주님의 성전 멸하는 자를 주는 파멸하리. 주의
몸된 성전 거룩해 성전인 그대 곧 주의 성전이므로 참 거룩하다. 하느님 저 하
늘에 계셔 높은 곳에 뜻대로 하사. 온 세상 모두 지배해 하느님 저 하늘에 계신
다.”

제37곡 : 서창 :“유대인은 이방인들 선도하여 사도를 향하여 많은 악을 품게 하
니 사도 박해하는 그 소리 가득 찼다.”

제38곡 : 합창 :“여호와 계신 성전 여호와 하느님의 성전 너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 이 자는 민족 거역하라고 늘 가르쳤다. 또 율법과 성전 반대하였다 가르쳐
줬다. 우린 들었다. 율법과 민족과 성전을 다 반대하라 가르쳤다. 여호와 계신
성전 너 이스라엘 자손들 보라 그 자로다. 너 이스라엘 자손들 돌로 쳐서 죽이
시오.

제39곡 : 서창 :“저들은 모두 바울 핍박했건만 주님께서 늘 그와 함께 계셔서
주의 말씀 선포케 하시니 이방인에게까지 전해졌다.”

제40곡 : 카바티나 :“죽기까지 충성하라. 생명의 면류관 네게 주리라. 조금도
두려워 말라. 나 있으니 조금도 두려워 말라. 네 곁에 나 있으리니 조금도 두려
워 말라. 죽기까지 충성하라.”

제41곡 : 서창 :“에베소교회 여러 장로들을 바울이 불러놓고 말하길 지금까지
우리가 지내온 것을 잘 알고 있소. 눈물을 머금고 온갖 굴욕을 참으며 말씀 증
거하며 주님을 섬겨 왔소. 이제 성령이 지시하는 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가겠
소. 투옥과 고통이 기다리는 곳 내 얼굴 다시 보지 못하리 이에 모두 슬피 울었
다.”

제42곡 : 합창 :“가지 마소서. 결코 가지 마소서. 왜 이리 울면서 내 마음을 흔
드뇨. 나는 다 준비 됐노라. 묶일 것과 죽음까지 저 예루살렘에서 주님 이름 위
하여 예수 그리스도 위해. 이 말을 마친 후에 무릎 꿇고 함께 기도했다. 바오로
가 배를 탈 때 전송한 후에 그의 얼굴 다시 못 보았다.”

제43곡 : 합창 :“주가 베푸신 사랑 참 넓고 깊다. 그 큰 사랑 인해 우리 모두 주
의 자녀 되었도다. 주가 베푸신 사랑 참 넓고 깊은 그 사랑.”

제44곡 : 서창 :“그는 이제 희생제물 될 모든 준비가 다 되었다. 선한 싸움 다
싸웠고 달려갈 길 다 갔고 믿음 또한 지켰으니 의의 면류관을 주가 주시리로
다. 의로우신 재판장께서 최후의 그날 이를 때까지.”

제45곡 : 합창 :“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를 상주시리. 주 보호하시고
복주시네. 구원주신 주 축복의 주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거룩한 이름
높이 찬양해 영원히 내 영혼아 찬양하라. 마음 다해 영원히 주 찬양해 거룩한
이름 높이 찬양 찬양하라. 거룩한 이름 영원히 모든 천사들 주 찬양해.”


*** 음반

지휘 : Philippe Herreweghe
Melanie Diener, sop. Annette Markert, mez.sop. James Taylor, ten. Matthias Görne, b.
La Chapelle Royale Collegium Vocale Gent
Orchestre des Champs-Élysées
제작 : Harmonia Mundi / HMC901584.85   ** 사진

지휘 : Helmuth Rilling
Christine Schäfer. Cornelia Kallisch. Michael Schade. Wolfgang Schöne. Juliane Banse. Ingeborg Danz. Andreas Schmidt. Gächinger Kantorei
Tschechische Philharmonie
Bach Collegium Stuttgart
제작 : Brilliant Classics 99953

Performed by Luxembourg Radio Orchestra
with Aaron Rosand
Conducted by Louis de Froment
Audio CD (May 1, 1995)
Label: Vox (Classical)

Performed by New Berlin Chamber Orchestra
with Soile Isokoski
Audio CD (October 17, 1995)
Label: Opus 111

Graham Barber
Audio CD (May 13, 2003)
Label: Hyperion

Conducted by Christoph Spering
Performer: Bernhard Husgen, Peter Lika, Mechthild Georg, Soile Isokoski, Rainer Trost
Orchestra: New Berlin Chamber Orchestra
Audio CD (September 19, 1995)
Label: Opus 111

* 퍼 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출처를 밝히시기 바랍니다


Name
Memo
Password
 
     
Prev
   쟝 질(Jean Gilles) / 레퀴엠(Requiem)

곽근수
Next
   프로테스탄트의 교회음악

곽근수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