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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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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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차르트(Mozart) / 레퀴엠(Requiem)


◈ 유투브 감상
지휘-카라얀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VoPNIXuUsm4  

모차르트가 서양음악 역사상 최초로 완전한 자유와 독립을 누리는 직업 음악가로서의 출발
을 선언하고 고향 잘츠부르크를 떠나 빈(WIEN)으로 진출한 것은 25살 때 였다. 그리고 나
서 꼭 10년 뒤, 그는 35세의 아까운 나이로 요절하고 말았다. 한낱 하인의 미천한 신분에  
자족(自足)하고 교회나 귀족·왕족에게 종속되어 있었던 선배들과는 달리, 이를 참을 수 없
는 굴종의 멍에로 인식했던 모차르트가 음악가로서 독립선언을 하고 이를 실천에 옮겼으나,
결과적으로 홀로 서기 위해 필연적으로 감당해야하는 생활인으로서의 책무가 어쩌면  그를
젊은 나이에 불귀의 객이 되도록 내어 몰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찌됐든 간에 그의 최후의 작
품이자 미완성의 곡인 레퀴엠은 공교롭게도 작곡자 자신의 죽음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츠부르크 시절에 모차르트는 50곡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교회 전례음악을 썼다. 그러나
1871년(25세)에 거처를 빈으로 옮긴 이후 사망하기까지 10년 동안에 그는 어떠한 교회음
악의 직책도 갖지 않았기 때문인지 불과 3곡의 교회음악을 썼을 뿐이다. 이때의 3곡이라 함
은 미사 다 단조 K.427, 모테트 'AVE VERUM CORPUS(경배하나이다. 거룩한 성체(聖體)'
K.618, 레퀴엠 K.626을 이른다.

우리는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어떤 동기로 작곡됐는가에 대한 실상을 알기 이전까지는 다음
과 같은 그럴싸한 픽션을 흔히 들어온바 있다. 그 픽션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모진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느 여름날, 쥐색 옷을 입고 얼굴이 창백한 어느 알 수 없는 사
나이가 모차르트를 찾아와 레퀴엠의 작곡을 의뢰한다. 모차르트는 이 의문의 사나이를 보는
순간 자기를 찾아 온 죽음의 사자(使者)로 여기게 됐고, 그로 인해서 자신의 진혼곡을 쓴다
고 하는 절박하고 비참한 기분으로 곡을 쓰게 되지만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1971년 12월
5일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모차르트는 죽기 앞서 제자 쥐스마이어를 불러서 작품의 완성을
부탁했고, 제자는 유지를 받들어서 선생의 작곡 스타일에 맞추어 완성을 보게 된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그럴듯하게 전해지고 있고, 영화 '아마데우스'에서도 그려
진 살리에리에 의한 모차르트의 독살설에 관한 이야기처럼 상당한 설득력으로 사람들에게  
회자(膾炙) 되곤 했었다.

오토 도이치(Otto Erich Deutsch,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음악학자, 슈베르트의 연구가로 유
명하다)가 이 픽션의 베일을 걷어냈다. 이 이야기는 순 날조라는 것이 그의 연구의 결과였
다. 게다가 슈나이더라는 인물에 의해서 모차르트가 사인(sign)한 레퀴엠 작곡 계약서가 발
견됨으로서 진상이 밝혀지기에 이르렀다.

레퀴엠의 의뢰자는 프란츠 발제그 스투파흐(Franz Walsegg Stuppach) 백작이었다. 1791년
초에 아내가 죽자 슈투파흐 백작은 아내의 1주기 기념미사 때 연주할 레퀴엠을 모차르트에
게 의뢰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스투파흐라는 인물이 참으로 남다른 취미를 가졌던 호사가
였다고 알려져 있다. 음악을 대단히 좋아했던 그는 작곡가들에게 신작을 의뢰하고선 그 작
품이 자신의 창작이라고 떠벌리기를 즐겼던 위인이었다. 그러던 차에 아내가 사망하자 모차
르트에게 거액의 작곡료를 지불하기로 약속하면서 레퀴엠을 의뢰했다. 이때 그는 한가지 조
건을 제시했다. 사본을 만들어서는 안되고 반드시 원본을 건네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레
퀴엠의 작곡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모차르트는 돈이 궁했고 그의 건강은 말이 아니어
서 이 요구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 스투파흐는 이 일을 비밀리에 하기 위해서 자기대신 집
사를 모차르트에게 보냈던 것인데, 그의 기괴한 옷차림과 얼굴 모습 때문에 죽음의 사자처
럼 인식됐었던 것이다.

1829년에 모차르트의 미망인 콘스탄째는 그녀를 방문한 메리 노블로(Mary Novello)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남편이 죽기 6개월 전에 '나는 결국 죽게 될 것이다. 누군가 나를  
서서히 죽이기 위한 독약을 내게 먹이고 있고, 그는 내가 죽는 시간까지도 정확히 계산하고
있다. 그들이 내게 레퀴엠을 주문했는데 그건 나 자신의 죽음을 위한 것이고 지금 내가 그  
곡을 쓰고 있다'고 말했어요".

그러나 모차르트는 그 무렵, 즉 1791년 7월엔 '마술피리' 작곡에 매달려 있었기 때문에 레
퀴엠을 착수할 형편이 되지 못했다. 게다가 '티토 왕의 자비'도 서둘러 완성시켜야 했었다.
티토 왕의 자비는 9월 5일에 완성됐는데 이 무렵 레퀴엠의 작곡 진척은 Requiem  
Aeternam(주여,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키리에(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에
그친 듯싶다. 9월 30일에 마술피리가 초연 됐고, 모차르트는 다시 레퀴엠에 매달리기 시작
했다. 12월 5일 그가 운명하기 전 까지 쓴 부분은 Dies Irae(진노의 날), Tuba Mirum(곳
곳 무덤 진동하며), Rex Tremendae(지엄 대왕 자비로워), Recordare(나도 주의 강생 이
유), Domine Jesu(영광의 왕이신 예수여), Hostias(주여, 찬미의 제물과 정성된 기도를 드
리오니)의 보컬 부분 전체와 베이스 파트, 총보의 기재 요점 등이었다.

즉, 모차르트에 의해서 쓰여진 부분은 입당송, 층계송, 진노의 날의 일부분, 봉헌송의 2/3정
도인 셈이다. 진노의 날의 마지막 부분인 '눈물겨운 그날이 오면(Lacrimosa)'은 어떻게 해서
든 자기 손으로 쓰고 싶었지만 겨우 8마디에서 절필되고 말았다.

레퀴엠을 완성하지 못하고 모차르트가 운명하자 그의 아내 콘스탄째는 작곡료의 나머지를  
의뢰자로부터 받을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불안에 휩싸이게 됐다. 그녀는 이 곡을 완성시
킬 작곡자를 찾아 나섰다. 처음엔 요제프 아이블러(Joseph Leopold Eybler)에게 부탁했다.
그러나 여의치 않게 되자 남편의 제자인 쥐스마이어(Franz Xaver Sussmayr, 1766∼1803)
에게 의뢰했다. 그는 스승이 이 작품을 쓰는 동안 동역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완성작업이 비
교적 용이했고, 1808년엔 악보를 출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쥐스마이 어가
완성한 부분에 대한 음악적 회의와 비판이 나오기 시작했다. 결코 비범하달 수 없는 평범한
능력의 쥐스마이어가 어떻게 저토록 특출한 Agnus Dei(하느님의 어린양), 호산나, 베네딕투
스를 쓸 수 있었겠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 이를테면 정통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되기 시작한 것이다.

레퀴엠의 미완성 부분을 쥐스마이어가 완성시켰다는 것은 순전히 콘스탄체에 의한 날조라는
새로운 주장이 등장했다. 사실인즉, 이 곡을 완성시킨 인물은 모차르트의 아들인 볼프강
(Franz Xaver Wolfgang)이라는 것이다. 모차르트가 사망했을 무렵 레퀴엠은 거의 완벽하게
스케치되어 있었으며, 그 스케치를 콘스탄째가 쥐스마이어에게 주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는 정서만 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때의 스케치는 모차르트 父子에 의해서 작성된 것이
니, 완성의 공은 아들 볼프강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볼프강
의 실제 아버지는 모차르트가 아니고 쥐스마이어라는 것이다. 볼프강의 이름에 쥐스마이어
의 이름인 프란츠 크사버(Franz Xaver)가 붙어 있는 까닭은 그가 볼프강의 實父라는 사실
을 은연중  확인하기 위한 콘스탄째의 계략이었다는 것이다.

오늘날, 쥐스마이어版의 레퀴엠이 흔히 연주되고 있다. 물론 녹음도 많이 되어 왔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모차르트의 원작에 가까운 새로운 악보 판이 2가지 종류나 있다. 하나는 1971
년에 발표된 프란츠 바이어(Franz Beyer)에 의해서 대폭 개정된 신판이고, 또 하나는 리하
르트 마운더(Richard Maunder)에 의해서 1984년에 발표된 보다 철저히 감수(監修)된 신판
이다. 마운더판(版)은 쌍투스, 호산나, 베네딕투스를 과감히 손질한 내용이고, 특히 '눈물겨
운 그날(Lacrimosa)'에 붙은 푸가풍의 '아멘'은 보다 모차르트的인 스타일로 개작된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모차르트의 레퀴엠에 사용되고 있는 악기는 매우 제한적이어서 현(絃), 바세트 혼, 바순, 트
럼펫, 트럼본, 팀파니뿐이다. 이것은 음울한 음향을 창출하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채택된 듯
싶다. 따라서 관현악의 일반적 편성에서 애용되는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혼이 여기에선
제외된다.

◈ 기타 판본들
◉ 바이어(Franz Beyer)판  
쥐스마이어의 작업을 대부분 인정하였으며 관현악의 색채를 화려하게 하고 모차르트의 고유
색깔을 짙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표적으로 아르농쿠르 / 빈 콘첸투스 무지쿠스
(Teldec), 그리고 레너드 번스타인 /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DG)의 음반이 있다.

◉ 랜든(H. C. Robbins Landon)판
모차르트 사후 처음 작업을 맡았던 아이블러의 악보를 크게 참조했다. Dies irae의 트럼펫
부분은 쥐스마이어판과 큰 차이를 보인다. 브루노 바일 / 타펠무지크(Sony)와 로이 굿맨 /
하노버 밴드(Nimbus)의 음반이 있다.

◉ 레빈과 사이몬(Robert D. Levin and Simon Andrews)판
Sanctus에 이어지는 푸가가 길고 화려하며, Lacrimosa는 약간만 손질해 새로 쓴 아멘 푸가
에 연결시켰다. 헬무트 릴링 / 바흐-콜레기움 스튜트가르트(Hanssler)와 마틴 펄만 / 보스
턴 바로크(Telarc)의 음반이 있다.

◉ 드루스(Duncan Druce)판
기본적으로 레빈판과 비슷하지만 목관의 색채에 주의를 기울였고 특히 Lacrimosa는 완전히
개작됐다. 로저 노링턴 / 런던 클래시컬 플레이어즈(EMI)의 음반이 있다.

◉ 몬더(Richard Maunder)판
쥐스마이어의 작업을 완전히 부정해 Sanctus, Benedictus 등을 몽땅 생략했다. 그러나
Agnus Dei는 모차르트의 작품으로 인정했다. 크리스토퍼 호그우드 / 고음악 아카데미
(L'oiseau lyre)의 음반이 있다.

이밖에도 Pánczél Tamás, Clemens Kemme, Benjamin-Gunnar Cohrs, Masato Suzuki,
Marius Flothuis, Timothy Jones, Michael Finnissy 등 다양한 판본이 있다.

* 악곡구성 *
제1곡 / 입당송(Intritus, Requiem)
합창 : 주여,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소프라노 독창 : 천주여, 시온에서 찬미함이 진정 마땅하오니...
합창 : 주여,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제2곡 / 연민의 찬가(Kirie)
합창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제3곡 세쿠엔치아 (연속된 노래)
전반부 구성의 정점이라 할 수 있으며 모두 6부로 구성된다.
1. Dies irae (진노의 날)
극적인 텍스트를 통해 격렬한 감정이 터져 나오는 부분이다. 화려한 연주가 곡 전체를 통틀
어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2. Tuba mirum (놀라운 금관 소리 울려퍼지네)
트롬본 울림으로 시작해 베이스가 힘차게 노래한다. ‘이상한 나팔이 전 인류를 옥좌 앞으로
모이게 하리라’에서 베이스와 트롬본이 대화하듯 나아가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3. Rex tremendae (무서워해야 할 대왕이시여)
앞선 ‘Dies irae’와 유사한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등장한다. 이어지는 ‘salva me’에서는 애절
한 분위기가 심금을 울린다.

4. Recordare (주여 생각해보소서)
앞 곡 끝의 음조를 그대로 받아 첼로와 바세트 호른 2대의 트리오에 의한 서주가 이어지며
4중창이 진행된다.

5. Confutatis (사악한 자들이 혼란스러울 때)
남성 합창이 거친 관현악 반주를 타고 ‘저주받은 자의 상’을 격렬한 정서로 이야기한다. 반
대로 여성 합창은 구원을 바라는 노래를 부른다.

6. Lacrimosa (눈물과 한탄의 날)
탁월한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서정성이 돋보이며 [레퀴엠]의 애통함이 정점을 이루는 곡이
다. 긴장된 고양감은 모차르트의 창조적 생명의 등불이 마지막으로 타오르는 것을 애달프게
보여주는 듯하다.  

악장의 끝에 등장하는 ‘레퀴엠 주제’가 그림자를 드리우는 것도 감동적이다. 장대한 세쿠엔
치아의 최후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아멘’을 위해 모차르트는 거대한 푸가를 구상하고 있었
다고 한다.

제4곡 / 봉헌송(Offertorium)
합창 : 영광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여...
4중창 : 또한 기수이신 성 미카엘의 인도를 받아...
합창 : 거룩한 광명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소서

제5곡 / 거룩하시다 (Sanctus)
합창 :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제6곡 / 찬미 받으소서 (Benedictus)
4중창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총주 : 높은데 에 호산나

제7곡 / 하느님의 어린양(Agnus Dei)
합창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제8곡 / 영성체송(Communio)
소프라노 독창 : 주여,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합창 : 주여,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 음반
       1) 지휘 : 칼 뵘
          빈 필하모닉 관현악단, 빈 국립 가극장  합창단
         독창 : 에디트 마티스, 율리아 하마리, 비에스우프 오크만,  리더부쉬
          * 1971년 캐스트
          1956년 녹음, Philips
           1971년 녹음, Grammophon

        2) 지휘 : 브루노 발터
          빈 필하모닉 관현악단, 빈 악우협회 합창단
          독창 : 빌마 리프, 힐데 뤠슬 마이쟌, 안톤 델모타, 오토 에델만
          1956년 녹음, CBS Sony

        3) 지휘 : 브루노 발터
       뉴욕 필하모닉 관현악단, 웨스트민스터 합창단
       독창 : 이름가르트 제프리트, 제니 투렐, 레오폴드 시모나, 윌리엄 월필드
          1956년 녹음, CBS Sony

        4) 지휘 : 브루노 발터
          시카고 교향악단과 합창단
          독창 : 마리아 슈타더, 모린 포레스터, 로버트 로이드, 오토 에델만
          1958년 녹음, King Record

        5) 지휘 : 카라얀
          베를린 필하모닉 관현악단, 빈 악우협회 합창단
          독창 : 빌마 리프, 힐데 뤠슬 마이쟌, 안톤 델모타, 발터 베리
          1961년 녹음, Grammophon

        6) 지휘 : 이스트 판 케르테츠
          빈 필하모닉 관현악단, 빈 국립 가극장 합창단
          독창 : 엘리 아멜링, 마릴린 혼, 우고 베르넬리, 에르네스트 프랑크
          1965년 녹음, London

        7) 지휘 : 콜린 데이비스
          BBC 교향악단, 존 올디스 합창단
          독창 : 헬렌 도나트, 스잔나 민튼, 라이란드 데이비스, 게르트 닌스테트
          1967년 녹음, Philips

        8) 지휘 : 네빌 마리너
          아카데미 실내 합주단, 합창단
          독창 : 일레아나 코트루바스, 헬렌 왓츠, 로버트 티어, 존 셜리 쿼크
          1977년 녹음, London

        9) 지휘 : 헬무트 릴링(Helmuth Rilling)
           스투트가르트 바흐 합주단, 게힝겐 성당 성가대
          독창 : Arleen Auger, Carolyn Watkinson, Siegfried Jerusalem
           Siegmund Nimsgern,
           Gachinger Kantorei Stuttgart , Bach-Collegium Stuttgart
           1979년 녹음, CBS Sony

       10) 지휘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Christine Schafer, Bernarda Fink, Gerald Finley,
           Vienna Concentus Musicus, Kurt Streit
           빈 국립 가극장 합창단
          1981년 녹음, Teldek

       11) 지휘 : 페터 슈라이어
          드레스덴 필하모닉 관현악단, 라이프찌히 방송 합창단
          독창 : 마가레트 프라이스, 프란시스코 아라이잘, 테오 아담
          1982년 녹음, Philips

       12) 지휘 : 크리스토퍼 호그우드
          고음악 합주단,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소년 성가대
          독창 : 엠마 커크비, 왓킨슨, 존슨, 데이빗 토마스
          1983년 녹음, Polydor  * 고악기 사용

      13) 지휘 : 다니엘 바렌보임
          파리 관현악단, 합창단
          독창 : 케트린 베틀, 마리, 렌틀, 사르미넨
          1984년 녹음, Angel

       14) 지휘 : 즈데네크 코슈라(Zdenek Kosler)
           Performer: Peter Mikulas, Vladimir Ruso, Magdalena Hajossyova,
           Jozef Kundlak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관현악단, 합창단
          1985년 녹음, Naxos

       15) 지휘 : 엘리엇트 가디너
          영국 바로크 관현악단, 몬테베르디 합창단
          1986년 녹음, Philips

       16) 지휘 : 카라얀
          빈 필하모닉 관현악단, 빈 악우협회 합창단
           독창 : 토모아 신토, 뮤라 모리나리, 코울, 브루튜라제
          1986년 녹음, Grammophon

       17) 지휘 : 리카르도 무티
          베를린 필하모닉 관현악단, 스웨덴 방송 합창단
          1987년 녹음, Angel

       18) 지휘 : 레너드 번스타인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과 합창단
          1988년 녹음, Grammophon

       19) 지휘 : 프란츠 웰자 메스트(Franz Wlser-Most)
           런던 필하모닉 관현악단과 합창단
          1989년 녹음, Angel

       20) 지휘 : 코프만(Ton Koopman)
           Christoph Pregardien, Barbara Schlick, Carolyn Watkinson,
           Harry van der Kamp
           암스텔담 바로크 관현악단, 홀랜드 바흐 협회 합창단
          1989년 녹음, Erato

       21) Conductor: Carlo Maria Giulini
            Performer: Simon Estes, Lynne Dawson, Keith Lewis
            Audio CD (June 13, 1990)
            Label: Sony

       22) 지휘 : 로이 굿만(Roy Goodman)
           하노바 밴드, 합창단
          독창 : 군드라 야노비츠, 베른하이머, 마틴 힐, 제스 토머스
          1989년 녹음, Nimbus

       23) Performed by London Philharmonia Orchestra
            with Christa Ludwig, Helen Donath, Robert Lloyd, Robert Tear
            Conducted by Carlo Maria Giulini
            Label: EMI Classics   ** 사진

      24) Conductor: Helmuth Rilling
            Andreas Schmidt, Christiane Oelze, Scot Weir
            Gächinger Kantorei Stuttgart, Stuttgart Bach Collegium,
            Audio CD (February 29, 2000)
            Label: Hanssler Classics

** 퍼 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출처를 밝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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