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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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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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스 부인(Leila Naylor Morris) /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THE STRANGER OF GALILEE

** 유투브 감상
우태직
http://youtu.be/LukL0dXu2Yk

모리스 부인(Mrs. Leila Naylor Morris)은 전문적인 음악교육도, 또한 체계적
인 문학 수업도 받아본적이 없이 하느님의 계시를 받듯이 오로지 영감에 의해
작사와 작곡을 했던 인물이다.

1862년 4월 15일, 미국 오하이오주 펜스빌(Pennsvile)에서 7남매 중 다섯째 딸
로 태어났으며, 1881년에 찰스 모리스(C. Morris)와 결혼했다. 음악과 인연을
맺게된 것은 이웃집 여주인의 호의로 간간이 피아노를 빌려 칠 수 있었던 것
이 전부였는데 워낙 출중한 재주여서 이미 13세 때 작은 교회의 오르간 반주자
로 초빙될 정도였다. 결혼 후 어느 날 갑자기 노랫말과 악상(樂想)이 떠올라서
조심조심 피아노를 두들겨가며 찬송가를 썼는데, 악보를 살펴 본 합창 지휘자
길모어 박사(H. Lake Gilmour)는 매우 훌륭하다는 평을 주었다. 이렇게 해서
그의 첫 찬송가 '어찌 다 말하랴(I can't tell it all)'가 출판되었다. 이후, 그녀
의 영감은 샘솟듯 계속 이어져 1929년 7월 23일, 별세할 때까지 1천5백여편의
찬송가를 썼다. 그녀는 1913년에 실명 (失明) 했음에도 불구하고 작곡을 계속
하여 사람들을 감동 시켰다. 그녀는 감리교 신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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