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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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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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네 오폴라이스(Kristīne Opolais, 소프라노, 1979- )



◈ 유투브
Dvorak opera ''Rusalka'' - Song to the Moon
http://youtu.be/rtBPD95zBYE

Puccini <나비부인> 중 어떤 개인 날 Un bel di vedremo
http://youtu.be/_wPMttw9dEs

푸치니 오페라 히로인으로 유명한 라트비아 출신의 소프라노다. 라트비아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라트비아 국립 오페라 합창단원으로 2001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후일 그녀의 남편이
된 지휘자 안드리스 넬손스(Andris Nelsons, 현 보스턴 교향악단 음악감독)를 만났다. 2006년,
베를린 국립 오페라에 데뷔했고, 2008년엔 라 스칼라, 빈 국립 오페라에 처음 섰다. 2010년엔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에 드보르작의 <루살카>의 타이틀 롤을 노래해서 대단한 주목을 받았다.

2011년, 런던 로열 오페라에 <나비부인> 타이틀 롤을 남편 지휘로 노래하며 데뷔했고, 2013년
엔 BBC 프롬스에 등장해서 베르디와 차이콥스키의 아리아를 노래했다. 2014년 4월 5일, 무려
5시간 30분간 계속된 메트로폴리턴 오페라의 마티네 퍼포먼스에서 <라 보엠>의 미미 역과 나비
부인의 타이틀 롤을 연달아 노래해서 대단한 화제가 됐었다. 당초엔 오폴라이스와 아니타 하르티
그(Anita Hartig)가 한 무대씩 출연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아니타가 신병으로 출연하지 못하
게 되어 오폴라이스가 두 무대를 연속으로 출연해서 일어난 해프닝이었다. 게다가 나비부인은 오
랫동안 노래하지 않았던 배역이어서 공연 당일 새벽 5시까지 잠들지 못할 정도로 큰 압박을 받
은 상태였음에도 성공적인 공연이었다.

이후 2015년에도 메트는 <라 보엠>의 미미와 <나비부인>의 초초상으로 그녀를 다시 무대에 세웠
다. 뉴욕 타임스는 그녀의 초초상 역을 “날아오르는 소리와 드라마틱한 존재감을 살렸다”고 격찬
하면서 20여 년 전 미국 출신의 리릭 소프라노 다이아나 소비에로(Diana Soviero) 이후 메트
최적의 초초상이었다“고 평가했다. 

◈ DVD
Dvorak : Rusalka (Bavarian State Opera, 2010) (Blu-ray, HD) C Major
Dvorak : Rusalka (Bavarian State Opera, 2010) (NTSC) C Major    
Prokofiev : Gambler (Staatsoper unter den Linden, 2008) (Blu-ray, HD) C Major    
Prokofiev : Gambler (Staatsoper unter den Linden, 2008) (NTSC) C Major
Tchaikovsky : Eugene Onegin (Palau de les Arts "Reina Sofia", 2011)
Tchaikovsky : Eugene Onegin (Palau de les Arts "Reina Sofia", 2011) (NT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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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놀드 돌메치(Arnold Dolmetsch, 시대악기 연주가, 시대악기제작가, 1858-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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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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