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이야기

0
 1869   94   9
  View Articles

Name  
   곽근수 
File #1  
   Tatiyana_Porshneva_4[1].jpg (46.7 KB)   Download : 27
Subject  
   타티아나 포르슈네바(Tatiana Porshneva, 바이올리니스트)


▶ 유투브
Astor Piazzolla : Three tangos 편곡 : A. Wiebecke-Gottstein
1. J'attends 2. Saint Louis en L'Ile 3. La Misma Pena
Tatiana Porshneva(violin), Gennady Krutikov(double bass)
http://youtu.be/jtghJsw8lVs

Tchaikovsky : Souvenir de Florence(플로렌스의 추억)
RNO chamber ensemble
http://youtu.be/JqJiK_1eSiI

우크라이나 태생으로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공부했고, 러시아의 ‘새로운 이름 기금(New
Names Foundation)에 의해서 ’빛나는 재능을 지닌 청소년‘으로 선정되어 일찍부터 그녀의
재능을 인정받았고,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2003년, 러시아 국립 교향악단의 부악장으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미하일 플레트네프, 로스트로
포비치, 기돈 크레머, 블라디미르 주로브스키, 알렉산더 라자레프, 미셸 플라송, 니콜라이 츠
나이더, 조슈아 벨 같은 저명한 지휘자와 솔로이스트들과 연주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케스트라의 멤버로 일하면서도 독주자로도 폭넓은 활동을 하면서 국제음악계에도 그녀의 이
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2006년엔 스스로 RNO chamber ensemble을 조직해서 예술감독으
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의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카를로 폰티가 지휘하는 러시아 국립교향악단이 발매한 음반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
데’에서 듣게 되는 타티아나 포르슈네바의 우아한 바이올린 솔로는 이 음반이 들려주는 아름
다움의 깊이를 더해서 깊은 인상을 받게 된다.


Name
Memo
Password
 
     
Prev
   마리 코다마(Mari Kodama, 피아니스트)

곽근수
Next
   크리스토프 쾨니히(Christoph König, 지휘자)

곽근수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