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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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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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디(Verdi) / 리골레토(Rigoletto)



◈ 유투브 감상 /
전곡(실황)
Ingvar Wixell, Edita Gruberova, Luciano Pavarotti, Ferruccio Furlanetto
Wiener Philharmoniker, 지휘 / Riccardo Chailly
http://youtu.be/Bkh8Txyh3NY

▶ 원작 : 빅토르 위고
▶ 대본 :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
▶ 초연 : 베네치아 페니체 가극장(1851.3.11)

▶ 등장인물
리골레토(Rigoletto, 왕실광대, 바리톤)
질다(Gilda, 리골레토의 딸, 소프라노)
만토바공작(Duke of Mantua, 바람둥이 공작, 테너)
스파라푸칠레(Sparafucile, 청부살인업자, 베이스)
막달레나(Maddalena, 스파라푸칠레의 여동생, 메조소프라노)
조반나(Giovanna, 질다의 하녀, 메조 소프라노)
체프라노 백작(Count Ceprano, 베이스)
체프라노의 부인(Countess Ceprano, 메조 소프라노)
마테오 보르사(Matteo Borsa, 아첨꾼, 테너)
몬테로네 백작(Count Monterone, 바리톤)
마룰로(Marullo, 바리톤)
궁정 의전관(A Court Usher, 베이스)
하녀(A Page, 메조 소프라노)
마을 사람들(남성합창)

▶ 작품의 배경
베르디의 창작기를 3시기로 나눈다면 <산 보니파치오 백작 오베르토>로 부터
<스티펠리오>까지를 제1기, <리골레토>로부터 <돈카를로스>까지를 제2기,
<아이다>로부터 <팔스타프>까지를 제3기로 볼 수 있다. 베르디는 개정한 작
품을 제외하고 모두 26편의 오페라를 작곡했는데, 그 중에서도 최초의 성공을
거둔 것이 리골레토였다. 물론 그 전에도 <에르나니>등 성공작은 있었지만,
그가 이탈리아 음악계에서 확고부동한 지위를 구축한 것은 리골레토였다.

리골레토는 프랑스 낭만주의의 거장 빅토르 위고가 30세 때 쓴 희곡 <왕의 환
락>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그런데, 이 희곡은 왕의 방탕함을 다룬것으로서,
초연 때 단 하루만의 상연으로만으로도 상연금지처분을 받은 작품이었다. 프
란체스코 피아베가 심혈을 기울여 쓴 대본도 당국으로부터 상연금지의 통고
를 받았다. 놀란 베르디와 피아베는 당시 보안장관인 카를로 마르켈로가 대단
한 음악애호가이자 베르디의 지지자라는 사실을 알고 그에게 간청해서 "이름
과 배역, 장면을 변경 한다"는 조건을 달아서 상연을 허락받았다. 베르디는 불
과 40일 동안에 작품을 완성했다. .

이런 그간의 사정때문에 오페라의 무대는 파리에서 북이탈리아의 만토바로 옮
겨졌고, 인물도 프랑소와 1세가 만토바 공작, 곱추인 트리부레가 리골레토, 그
의 딸 블랑쇠가 질다, 자객 살타바타르가 스파라푸칠레로 둔갑했으며, 오페라
제목도 "저주" 로부터 "리골레토" 로 바뀌었다. 초연은 1851년 (38세) 3월 11
일 베네치아의 피니체 극장에서 행해져서 대성공을 거두었고, 베르디는 극장
측으로부터 파격적인 사례금을 받았다고 한다.

베르디의 오페라는 리골레토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이 작품의 특징은 그
극적인 음악에 있다. 무미건조한 레치타티보를 갖지 않고, 일관해서 오케스트
라의 반주에 실려 노래되는 이 오페라는 특히 마지막의 극적인 효과가 걸출하
다. 폭풍우속의 비극, 부녀의 애절한 사별의 장면은 듣는이로 하여금 커다란
감동속으로 휘몰아 넣는다. 스트리트필드(Streatacld-Dent)는 그의 저서 <오페
라 독본>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마지막 막은 그의 성격표현이 걸출함
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공작의 명랑하고 경쾌한칸쪼네, 등장인물 4명의 각각
다른 성격을 놀라울만큼 완전무결한 기고로써 그려낸 4중창, 그처절한 폭풍우
장면등의 음악은, 그가 이제까지 도달치 못했던, 아니 20년후인 <아이다의 시
대까지 두 번 다시는 도달치 못했던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원작자 위고는 이 오페라가 상연되자마자, 그 대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재
판까지 걸었으나, 결국 패소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 뒤로는 거꾸로 이 오페
라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그는 언젠가 "베르디의 음악은 희곡으로써는 도
저히 표현할 수 없는 것까지 전해 준다" 고 말하면서 유명한 4중창을 절찬했다
고 전한다.

▶ 일화
만토바 공작이 제4막에 노래하는 유명한 "여자의 마음" 은 초연되기 3일전까
지 극비에 붙여졌다. 그 때 공작 역을 맡았던 가수 미라테는 연습이 모자랄까
싶어 걱정된 나머지 베르디에게 애걸하다시피하여 가까스로 악보를 받아갔는
데, 베르디는 그 때 이렇게 말했다. "이 노래를 절대로 사람있는 곳에서는 부르
지 말아주게. 아마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서 온 거리에 퍼질 테니까..." 과연
그의 말대로, 이 노래는 초연이 끝나자마자 극장에서 나온 사람들이 다투어 불
러대더니 급기야는 전 베네치아 시내에 퍼져서 시민들이 모두따라 불렀다고
한다.

▶ 대요
호색한 만투바 공작은 곱추이자 정신(廷臣)인 리골레토의 도움으로 여자들을
닥치는대로 건드린다. 그런데, 리골레토에겐 질다라는 딸이 있었다. 자기의 딸
만큼은 공작의 마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단속을 해오던 터였다. 허지
만, 질다는 학생으로 변장하고 그녀를 유혹한 공작을 사랑하게 된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리골레토는 자객을 시켜 공작을 죽이기로 작정한다. 그러
나 질다가 이 계획을 미리 알고 공작대신 자기를 희생시키고 만다.

주역에 테너나 소프라노등 화려한 음성을 쓰지않고 텁텁한 바리톤을 기용한것
으로 볼 때 드라마를 중시하는 베르디의 주장을 엿볼 수 있다. 무대인 만토바
는 북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동남쪽에 있는 인구 6만 정도의 도시로서, 16세
기 중엽에 가장 융성했다고 한다.

▶ 시놉시스
어두운 비극을 암시하는듯한 짧은 전주곡으로 시작된다. 그 중심선율은 "저주
의 동기" 라고 불리는 것으로, 리골레토가 몬테로네 백작의 저주의 말을 회상
할 때에는 항상 이 동기가 연주된다. 음악은 알레그로 콘 브리오로 바뀌고, 명
랑한 기분과 함께 막이 오른다.

♠ 제1막 제1장 / 만토바 공작이 다스리는 궁전, 그 안의 호화로운 거실
만토바 공작의 궁전에서 무도회가 열리고 있다. 바람기가 많은 공작은 정신 보
르사에게 그가 최근에 경험한 연애담을 들려주고 있다. 그는 석달째 어느 예쁜
처녀를 쫓아다니고 있는데, 교회에서만 그녀를 만났으며 그녀는 자신의 신분
을 모른다고 한다. 또 매일 저녁마다 누군지 알수 없는 남자가 그녀의 집에 찾
아 온다고 말한다.(물론 그녀는 광대 리골렛토의 숨겨진 딸이며 찾아오는 남자
는 당연히 그의 아버지 리골렛토이다.)

초대받은 손님들 중에는 체프리노 백작과 그의 부인도 있는데, 공작은 백작부
인에게 수작을 걸면서 이리저리 여자를 쫓아다니는 자신의 호색적인 성격을
노래한다(아리아 "이것도 저것도, Questa o quella"). 공작은 백작부인과 결국
춤을 추러 나가고 체프리노 백작은 광대 리골렛토로부터 조롱마저 당한다.

춤이 끝난 후 정신 마룰로가 다른 신하에게 놀랄만한 이야기가 있다고 말하는
데, 그것은 다름아니라 리골렛토에게 여자가 있다는 사실이라고 하자 모두 포
복절도 한다. 이때 다시 공작이 리골렛토와 나타나서 백작부인을 유혹하고 싶
은데 그 남편을 어쩌면 좋겠느냐고 상의한다. 그들이 거의 실행에 옮기려고
할 때 백작이 크게 화가나서 덤빈다. 이 때 또 다른 백작인 몬테로네 백작이 뛰
어 들어와 공작이 자기의 딸을 희롱했다고 흥분한다. 리골렛토는 그를 흉내내
며 골려주고 늙은 백작에게 모욕을 준다. 몬테로네는 복수를 맹세하면서 아버
지의 고통을 조롱한 리골렛토를 통렬하게 저주한다.

♠ 제1막 제2장 / 그날 밤, 외딴 거리와 리골렛토의 집
집으로 돌아가던 리골렛토는 몬테로네 백작의 저주를 생각하며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다. 이때 스파라푸칠레가 다가와서 자신은 살인청부업자라고 소개하고
필요하면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희생될 사람은 자신의 집
에서 그의 여동생 막달레나가 유혹을 하면 된다고 한다. 리골렛토는 부탁할 일
이 없다고 하면서 이 자객과의 우연한 만남을 깊이 생각한다.

스파라푸칠레가 떠나고 리골렛토는 불구와 어릿광대로 굴욕적인 생활을 해온
자신을 곰곰이 생각한다. 그에게 진실로 인간다운 면이라면 딸 질다를 사랑하
는 것 뿐이다. 집으로 돌아간 리골렛토는 질다와 만난다. 질다는 어머니의 이
름만이라도 알고 싶다고 리골렛토를 조른다.

리골렛토는 옛사랑의 추억에 잠시 빠진다. 리골렛토는 질다에게 절대 집 밖으
로 나가지 못하도록 꾸짖고 하녀 조반나에게도 당부한다. 리골렛토가 사라지
자 공작이 나타나는데, 공작은 이미 하녀를 매수했고, 질다는 그를 가난한 학
생으로만 믿고 이미 그를 좋아하고 있다. 두 사람은 사랑의 이중창 "마음의 태
양은 생명과 사랑, È il sol dell'anima"을 부르고 헤어진다. 질다는 공작의 말을
믿고 그의 가짜 이름 "괄테에르 말데...그리운 그 이름, Gualtier Maldè!...
Caro nome"를 되새겨 가며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밖에서는 어둠속에 체프리노, 마룰로 등 조신들이 리골렛토의 애인을 유괴하
기 위해 나타난다. 리골렛토가 보르사의 속임수에 넘어가 눈을 가리고 있는 사
이 그들은 질다를 납치하여 달아난다. 일행이 다 간 후에야 리골렛토는 속은
것을 알고 질다를 부르지만 이미 늦었다. 몬테로네의 저주가 이미 시작된 것이
다.

♠ 제2막 / 공작의 궁전 안
공작은 질다가 없어진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노래한다(아리아 "그대의 눈물이
보일 것 같다, Parmi veder le lagrime"). 이 때 정신들이 들어와 리골렛토의 애
인을 유괴했다고 하자, 그녀가 바로 질다라는 것을 알고 기뻐 어쩔 줄 몰라 하
면서 그녀를 보러 나간다. 리골렛토가 나타나자 정신들이 모두 그를 놀리는데
그는 적당히 대꾸하면서 질다를 찾으려고 한다. 리골렛토가 딸을 찾고 있다고
말하자 딸이라는 말에 모두들 놀라고, 공작과 있을 것이라는 말에 리골렛토는
미친 듯이 공작의 방으로 가려 하지만 모두 그를 말린다. 리골렛토는 분에 못
이기며 울면서 노래한다(아리아 “저주 받아라, 이 아첨꾼들아, Cortigiani, vil
razza dannata”)

공작의 방에 있던 질다가 나타나서 리골렛토와 만난다. 리골렛토는 그녀의 옷
차림을 보고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짐작하고 격분한다. 질다는 울면
서 아버지에게 그동안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한다(아리아 "일요일 마다 교회에
서, Tutte le feste al tempio").

이 때 몬테로네 백작이 감옥으로 끌려가면서 절망에 빠진 레골렛토에게 다시
저주를 퍼붓는다. 질다의 애절한 간청에도 불구하고 격분한 리골렛토는 공작
에게 복수를 맹세한다(이중창 "그래, 원수를 갚자, Sì! Vendetta, tremenda vendetta!").  

♠ 제3막 / 강변에 있는 스파라푸칠레의 술집
아직도 공작의 사랑을 믿는 질다를 강변 술집까지 데리고 온 리골렛토는 술집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딸에게 보여준다. 공작이 스파라푸칠레의 여동
생 막달레나를 유혹하자 질다는 크게 실망한다. 공작은 자신이 생각하는 여성
관을 노래한다(아리아 "여자의 마음, La donna è mobile"). 리골렛토는 질다에
게 남자용 망토를 주면서 오늘 밤 베로나로 떠나라고 보내고, 스파라푸칠레에
게 이미 부탁한 살인을 다시 당부한다.

술집 안에서 공작은 막달레나와 수작을 부리고 있고, 질다는 밖에서 그것을 보
고 고통스러워 한다.이것이 "사랑하는 예쁜 내 딸아, Bella figlia dell'amore"라
는 리골레토의 말로 시작되는 유명한 4중창 "언젠가는 모르지만"이다. 이 4중
창은 공작이 부른 사랑의 호소 '사랑스런 내 딸아'와 막달레나의 요염한 웃음
'그까짓 농담은 쓸모 없소'와 질다의 가슴이 터질 듯한 고통 '아! 똑같은 사랑
의 고백을', 그리고 리골렛토의 딸에 대한 위로와 공작에 대한 복수심 '울어서
무슨 소용이 있나'가 함께 어울어져 놀라운 조화를 이룬다.

막달레나는 이 멋진 남자를 좋아하게 되어 대신 다른 사람을 죽이자고 조른
다. 스파라푸칠레는 여동생의 간청에 못이겨 처음 들어오는 남자를 죽이기로
한다. 공작이 걱정되어 베로나로 가지 않고 다시 와서 엿듣던 질다는 공작대신
자신이 희생하기로 결심한다.(3중창 "그는 아폴로 같이").

천둥이 울리는 가운데 질다는 그 집으로 들어가고 희생된다. 리골렛토가 돌아
와 돈을 치루고 자루를 받아 가는데, 그 때 공작의 노래 소리가 들린다. 깜짝
놀라 자루를 열어보니 바로 자신의 딸이다. 질다는 죽어가면서 리골렛토에게
여전히 공작을 용서해 달라고 애원한다. 질다는 죽고 리골렛토는 "아! 저주,
The curse"라고 부르짖으며 그녀의 시체 위에 쓰러진다.

♣ 주요 음악들

▶ 사랑하는 나의 딸(제1막 2장)
호색한 공작의 마수가 미칠 것을 염려해서 리골레토는 그의 아름다운 딸 질다
를 한적한 교외의 작은 집에 거의 숨겨놓다시피 하였다. 집에 돌아 온 리골레
토가 자기의 품에 안기는 딸을 꼭 껴안으면서 "오! 귀여운 내딸이여, 너를 품
에 안아보는 것은 나의 무상의 기쁨, 너는 나의 생명"이라고 간절히 노래한
다. '프로벤자 네 고향으로'가 아들에 대한 부정(父情)의 간절한 노래라면, 이
아리아는 딸에 대한 아버지의 애틋한 마음이 너무도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표
현된 뛰어난 음악이다. 베르디의 선율 창조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수작
(秀作) 이다.

▶ 괄티엘 말데, 그리운 그 이름 <제1막2장>
괄티엘 말데라는 이름의 학생으로 변장한 만투바 공작을 사랑하게 된 질다가
노래하는 사랑의 아리아이다. 소프라노 아리아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곡의 하
나이며, 콜로라튜라 소프라노의 백미를 들려준다.

▶ 저주 받아라, 이 아첨꾼들아 <제2막>
사랑하는 딸 질다가 호색한 공작의 유혹에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게된 리골레
토가 공작의 신하들 앞에서 노래하는 복수와 분노의 아리아이다. 모든 바리톤
의 아리아들 중에서도 가장 처절한 심정을 표현하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 여자의 마음 (제3막)
"바람에 날리는 갈대과 같이 항상 변하는 여자의 마음 어여쁜 얼굴에 웃음과
울음, 항상 변하는 여자의 마음. 조심성 없이 여자의 마음 믿는다는 것은 불행
하지만 여자의 사랑을 못 받는 것도 따지고 보면 더욱 불행해. 바람에 날리는
갈대와 같이 여자의 마음 변한다오. 아 --- " 여자에 대한 자신만만하고 오만
함이 시원하게 불려진다. 호색한(好色漢) 다운 아리아다.

◈ 음반들
VERDI Rigoletto
Maria Callas
EMI, CDS 556327 2

VERDI Rigoletto - Highlights
Maria Callas
EMI, CDM 566667 2

Julius Rudel
EMI, CMS 566037 2
** 발췌
Plácido Domingo(이것도 저것도)
지휘 / Myung-Whun Chung
Valery Gergiev
CD DDD / ADD 471 335-2 GH 4
4 Compact Discs
4 CDs   released:  Sep.2001

Plácido Domingo(여자의 마음)
CD ADD / DDD 471 478-2 GH
1 CD   released:  Sep.2001

Cappuccilli · Cotrubas · Domingo, Obraztsova · Ghiaurov · Moll
Schwarz
Wiener Staatsopernchor & Wiener Philharmoniker
지휘 / Carlo Maria Giulini
CD ADD 423 114-2 GH
1 CD   released:  Nov.1987

Carlo Bergonzi
Orchestra of La Scala, Milan
지휘 / Rafael Kubelik
CD DDD / ADD 469 325-2 GP 2
2 Compact Discs
Panorama
2 CDs   released:  Aug.2001

Dietrich Fischer-Dieskau, Virgilio Carbonari, Alfredo Giacomotti
Piero di Palma,  Catarina Alda
Chorus of La Scala, Milan
Orchestra of La Scala, Milan
지휘 / Rafael Kubelik
CD ADD 463 520-2 GFD
1 CD   released:  Mar.2000

** 전곡
Chernov · Studer · Pavarotti, Scandiuzzi · Graves
The Metropolitan Opera Orchestra and Chorus
지휘 / James Levine
CD DDD 447 064-2 GH 2
2 Compact Discs
2 CDs   released:  Aug.1998

** 퍼 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출처를 밝히시기 바랍니다.


성은주
 ::: 2019 브레겐즈에서 리골레토를 볼예정이라 사전공부차 얻어갑니다. 내용이 충실하여 이번 오페라 여행을 같이하는 동기들에게도 보낸 예정이예요. 감사합니다.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성은주
 ::: 사실 쥘 마세네의 돈키호테도 곽근수님의 설명을 듣고 싶었는데 없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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