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음악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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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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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페라 부파(opera buffa)



** 유투브 감상 /
Pergolesi-하녀가 된 마님
• Umberto: Furio Zanasi, • Serpina: Sonya Yoncheva, • Vespone:
Roberto Carlos Gerboles • Tafano: Pablo Ariel Bursztin, I Barocchisti
Conducted by Diego Fasolis
http://www.youtube.com/watch?v=NsUeywPFEgQ&feature=player_detailpage

Rossini-세비야의 이발사
Almaviva : Juan Diego Florez, Rosina : Sonia Ganassi, Bartolo : Alfonso
Antoniozzi, Figaro : Roberto Frontali, Basilio : Giorgio Surjan, Berta :
Tiziana Tramonti, Dir. : Riccardo Chailly
http://youtu.be/enEVv02f6bo

18세기에 발생한 희극적 오페라. 오페라 세리아(正歌劇)의 상대적 호칭으로서
이탈리아어로 쓰여진 가벼운 내용의 희극적인 오페라를 가리킨다. 초기의 베
네치아 오페라에서는 막간에 분위기 전환을 위한 익살스러운 내용의 짧은 연
극을 끼어 넣고 그것을 인테르메초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대중들의 인기를 얻
게 되자 점차 독립된 오페라가 되어 후일 이것을 <오페라 부파)라고 불렀다.
제재(題材)는 서민적인 일상생활의 유머를 다루고 있고, 음악은 현악합주의 오
케스트라가 반주하는 독창 ·중창이 중심이다. 서창(叙唱)부분에서는 쳄발로 등
의 건반악기가 반주를 맡는 것이 특징이다.

페르골레지의 《마님이 된 하녀(La Serva Padrona)》(1733)는 본래 그의 오
페라 세리아의 막간극으로 작곡, 상연한 것인데 오히려 이것이 더 유명해져 오
페라 부파의 가장 오래 된 걸작으로 꼽힌다. 이후 로시니가 《세비야의 이발
사》(1812)에 의해 오페라 부파의 마지막 대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다. 모차르트
의 《피가로의 결혼》이나 《돈 조반니》는 내용적으로는 가벼운 것이 아니지
만 양식상으로는 오페라 부파에 속한다.

*** 사진은 페르골레지의 <마님이된 하녀> 음반 재킷.
Conductor: Hans-Ludwig Hirsch
Performer: Petteri Salomaa, Hans-Ludwig Hirsch, Jeanne Marie Bima
Orchestra: Munich Radio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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