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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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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근수의 맛있는 음악 제17강



◈ 낭만주의 거장, 벨리니, 베를리오즈, 멘델스존, 쇼팽을 향한 여정

◈ 사진
위 / 벨리니, 아래/ 베를리오즈

지난 달, 낭만주의를 향해서 출발한 부산의 명문예술공간 무지크바움의 ‘곽근수의 맛있는
음악’이 4월엔 또 다른 로맨티스트, 벨칸토의 거장 벨리니(Bellini)와 오케스트라의 마술사
베를리오즈, 러시아의 서정을 담은 ‘루슬란과 류드밀라’로 유명한 글린카(Glinka),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 유복한 집안환경, 우아한 용모와 세련된 사교성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멘델
스존(Mendelssohn)을 만나는 여정으로 준비 된다. 벨리니의 기품 있고 우수에 찬 선율의
아름다움은 19세기 많은 작곡가에 영향을 주었고, 그의 음악을 열렬하게 좋아했던 쇼팽은
임종 시 그의 아리아를 듣기를 원했고, 바그너, 고티에 등도 벨리니의 작품에 매료되었다.

사랑하는 연인을 죽이고 사형장에서 처형된 살인자의 영혼이 마녀의 축하연에 초대된다는
으스스한 플로트로 표제 교향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베를리오즈를 만나는 건 분명 이색
적이고 경이로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 최초의 작곡가로 러시아 음악의 아버
지라는 존경을 받는 글린카, 자신의 스마트한 작품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지만 바흐의 잊혀
진 작품을 발굴해서 그를 부활시켰던 멘델스존을 찾아 떠나는 여정도 가슴 벅찬 체험이 될
것이다.

4월 11일 오후 8시, 무지크바움(010-9056-0747)이 열고 있는 인문학강좌 ‘곽근수의 맛있
는 음악’ 제17강. 풍부한 인문학적 자료와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를 담은 다양한 연주실황
영상이 준비된다.

때 : 4월 11일(화) 오후 8시
곳 : 무지크바움 (지하철 1호선 교대역 5번 출구, 동래방면 30M)
회비 :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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