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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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중간음악의 필요성

곽근수
2007/12/17 2778 253
81
  불꽃처럼 노래하는 나이팅게일! 김 유 섬

곽근수
2007/12/17 4133 179
80
  음악의 민주화

곽근수
2007/12/17 2517 158
79
  청중을 개발해야 한다

곽근수
2007/12/18 1855 163
78
  음악회의 청중이 줄어들고 있다

곽근수
2007/12/18 2158 147
77
   왜 시대연주(Period performance)인가?

곽근수
2007/12/18 3004 148
76
  지나간 음악 메모에서/부산 국제음악제의 의미

곽근수
2007/12/18 2487 223
75
  1989년 부산음악회 총람

곽근수
2007/12/18 3543 192
74
  예술가는 누구인가?

곽근수
2007/12/18 2004 186
73
  더위 식혀 줄 여름음악

곽근수
2007/12/18 2964 185
72
  목요음악감상회

곽근수
2007/12/18 2736 166
71
  연주곡목으로 다시 살펴본 클래스 음악회

곽근수
2007/12/18 4591 207
70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2)/부산문화회관 개관

곽근수
2007/12/18 2249 184
69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1)/부산시향에 외국인 지휘자

곽근수
2007/12/18 2686 185
68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3)/외국 지휘자의 영입

곽근수
2007/12/18 2533 190
67
  평론집을 내면서

곽근수
2007/12/18 1989 219
66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4)/서울이 기여해야

곽근수
2007/12/18 2388 201
65
  금의환향의 무대, 김성은 독창회!

곽근수
2007/12/18 4009 214
64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6)/최선을 다할 때 촌티를 벗는다

곽근수
2007/12/18 2578 203
63
  막걸리와 홍탁

곽근수
2007/12/19 3032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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