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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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테너 조윤환 독창회, 슈베르트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곽근수
2017/04/06 645 82
80
  부산 신포니에타의 예술적 결실

곽근수
2016/06/17 941 98
79
  조현수 독창회에 부치는 글

곽근수
2013/07/01 2827 194
78
  연주사의 보고(演奏史의 寶庫)/축음기와 음반

곽근수
2012/06/15 3523 207
77
  텔레만 앙상블 부산 콘서트 리뷰

곽근수
2017/11/30 323 55
76
  김영미교수(소프라노) 러브 콘서트에 붙인 축하글

곽근수
2012/03/20 3646 166
75
  조수미를 말한다

곽근수
2012/01/28 2581 133
74
  Don't Worry, Be Happy [3]

곽근수
2010/07/13 6372 211
73
  식물도 음악을 좋아합니다

곽근수
2010/07/13 3224 237
72
  음악과 함께 하는 겨울

곽근수
2009/05/22 2961 233
71
  베토벤의 불멸의 연인

곽근수
2008/01/21 7125 399
70
  환상과 격정의 로맨티스트 베를리오즈(Louis Hector Berlioz, 1803-1869)

곽근수
2010/07/13 2728 184
69
  영화 피아니스트

곽근수
2007/12/20 4742 384
68
  영화 ‘플래툰(Platoon)'과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곽근수
2007/12/20 4468 347
67
  인간존재에 대한 철학적 질문의 에세이 / Thin Red Line

곽근수
2007/12/20 3215 316
66
  쇼생크 탈출 (The Shawshank Redemption)

곽근수
2007/12/20 3610 306
65
  마이노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

곽근수
2007/12/19 3295 301
64
  꽃잎처럼 아름답게 살자

곽근수
2007/12/19 3592 335
63
  오래된 음악메모(28)/부산포에 퍼지는 은은한 실내악의 향기

곽근수
2007/12/19 3227 296
62
  어디 좀 조용하게 살 곳 없을까요?

곽근수
2007/12/19 3322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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