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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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배정행의 독창회에 부쳐

곽근수
2007/12/19 2196 127
20
  막걸리와 홍탁

곽근수
2007/12/19 2632 146
19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6)/최선을 다할 때 촌티를 벗는다

곽근수
2007/12/18 2194 155
18
  금의환향의 무대, 김성은 독창회!

곽근수
2007/12/18 3338 153
17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4)/서울이 기여해야

곽근수
2007/12/18 2067 154
16
  평론집을 내면서

곽근수
2007/12/18 1700 173
15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3)/외국 지휘자의 영입

곽근수
2007/12/18 2212 147
14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1)/부산시향에 외국인 지휘자

곽근수
2007/12/18 2285 142
13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2)/부산문화회관 개관

곽근수
2007/12/18 1883 140
12
  연주곡목으로 다시 살펴본 클래스 음악회 [1]

곽근수
2007/12/18 3212 158
11
  목요음악감상회

곽근수
2007/12/18 2403 128
10
  더위 식혀 줄 여름음악

곽근수
2007/12/18 2575 139
9
  예술가는 누구인가?

곽근수
2007/12/18 1700 145
8
  1989년 부산음악회 총람

곽근수
2007/12/18 3051 144
7
  지나간 음악 메모에서/부산 국제음악제의 의미

곽근수
2007/12/18 2216 174
6
   왜 시대연주(Period performance)인가?

곽근수
2007/12/18 2530 129
5
  음악회의 청중이 줄어들고 있다

곽근수
2007/12/18 1776 118
4
  청중을 개발해야 한다

곽근수
2007/12/18 1610 141
3
  음악의 민주화

곽근수
2007/12/17 2197 136
2
  불꽃처럼 노래하는 나이팅게일! 김 유 섬

곽근수
2007/12/17 3479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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