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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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배정행의 독창회에 부쳐

곽근수
2007/12/19 2295 136
20
  막걸리와 홍탁

곽근수
2007/12/19 2737 153
19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6)/최선을 다할 때 촌티를 벗는다

곽근수
2007/12/18 2296 165
18
  금의환향의 무대, 김성은 독창회!

곽근수
2007/12/18 3504 163
17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4)/서울이 기여해야

곽근수
2007/12/18 2137 165
16
  평론집을 내면서

곽근수
2007/12/18 1762 183
15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3)/외국 지휘자의 영입

곽근수
2007/12/18 2280 161
14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1)/부산시향에 외국인 지휘자

곽근수
2007/12/18 2371 153
13
  오래된 음악 메모 중에서(2)/부산문화회관 개관

곽근수
2007/12/18 1972 150
12
  연주곡목으로 다시 살펴본 클래스 음악회 [1]

곽근수
2007/12/18 3337 167
11
  목요음악감상회

곽근수
2007/12/18 2481 137
10
  더위 식혀 줄 여름음악

곽근수
2007/12/18 2659 150
9
  예술가는 누구인가?

곽근수
2007/12/18 1763 154
8
  1989년 부산음악회 총람

곽근수
2007/12/18 3163 155
7
  지나간 음악 메모에서/부산 국제음악제의 의미

곽근수
2007/12/18 2274 185
6
   왜 시대연주(Period performance)인가?

곽근수
2007/12/18 2634 131
5
  음악회의 청중이 줄어들고 있다

곽근수
2007/12/18 1834 122
4
  청중을 개발해야 한다

곽근수
2007/12/18 1651 144
3
  음악의 민주화

곽근수
2007/12/17 2297 138
2
  불꽃처럼 노래하는 나이팅게일! 김 유 섬

곽근수
2007/12/17 3583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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